김황중 아나운서의 조지아 소개 마지막 편. 2000미터 고원에 위치한 파라바니 호수와 어부들의 삶을 들여다 본다. 카르데나히 마을에서 대를 이어 양봉을 하는 농가에서 꿀 채취과정과 꿀을 맛보고 밸리치케 마을에서 포도 수확과 와인 만드는 과정을 체험한다. 인류 최초로 와인을 만든 조지아 사람들의 와인과 일상의 행복을 함게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