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중 아나운서가 무비자로 365일 체류할 수 있는 조지아의 멋진 비경을 트레킹한다. 주타 마을에서 차우키 호수까지 코스의 트레킹을 소개한다. 프로메테우스의 전설이 숨어있는 카즈베기산 트레킹을 시작한다.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를 거쳐 알타헛 산장까지의 여정과 멋진 풍광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