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유목민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최대규모의 토크목 가축시장, 이태백의 고향 부하라 유적지, 카라콜 둔간족의 사람과 국수요리 아쉴란 푸, 이식쿨 호수와 출폰아타의 암각화, 보콘바예바의 독수리 사냥꾼 베르쿠지와 황금독수리, 키르기스 사냥개 타이간, 스카즈카협곡에서의 전통 활쏘기 체험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