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을 넘어가는 여정. 실크로드 옛길 투아슈 계곡을 거처 시크로드 무역도시의 영광을 간진한 오시를 소개한다. 우즈겐탑과 미나레트에서 도시의 역사를 보고 카라수 콘테이너 시장에서 향신료와 양갈비탕 전통음식을 맛보고, 슬라이만투 산곡대기 사원에서 간절한 기도 사연을 들어본다. 국경을 넘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로 향하는 여정 석류 농장과 볶음밥 플롭시장, 실크 공방에서 누에 실뽑는 놀라운 광경을 소개한다. 대형 탄두르에서 전통요리 삼사와 소혀요리를 체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