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세상을 봅니다. 창문 너머에 세상이 있습니다”
18세기 아르메니아 시인 ‘사야트 노바’.
그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으로 담은 이미지를 색, 빛, 소리, 향기로 빚어낸 영화사에 다시없을 경이로운 걸작
- 우리나라에서 2025년 11월 개봉 -